/사진제공=반도건설
/사진제공=반도건설
광주광역시의 아파트 분양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1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가 전 주택형 1순위청약에서 마감됐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1순위청약 결과 일반분양 356세대 모집에 총 1만8225건이 접수돼 평균 5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156대1로 전용면적 84A㎡에서 나왔다.


반도건설 분양 관계자는 "광주 첫 진출 사업장이라 품질과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다"면서 "방문객들은 인공지능(AI) 시스템과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설계에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이다. 계약은 다음달 12~14일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계약금10%, 중도금 60% 무이자융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