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 지속적으로 상승
-동원개발, 동대구 프리미엄 누리는 곳에 분양 앞둬


대구 분양시장이 호황을 이루는 가운데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특히, 이달 분양하는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대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동대구 생활권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대구는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지난해 연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115만6133명이다. 2017년 총 가입자 수가 103만5649명인 것과 비교하면 11.6% 증가한 셈이다.

지난해 5대 광역시 기준 총 가입자 수는 464만8787명으로 이 중 대구 가입자 수는 24.86%를 차지한다. 월별로 살펴보면 ▲1월 104만6247명 ▲2월 106만2507명 ▲3월 107만7195명 ▲4월 108만9615명 ▲5월 110만470명 ▲6월 110만9938명 ▲7월 111만9604명 ▲8월 113만2980명 ▲9월 114만2561명 ▲10월 115만653명 ▲11월 115만5493명 ▲12월 115만6133명으로 지속적으로 가입자 수가 늘어났다.


이런 수치는 대구 수요자들이 신규 분양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그에 따라 청약통장 가입자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동원개발이 1월 분양을 앞둔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새 아파트 희소성에 우수한 입지 여건을 자랑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약 통장 가입자 수 증가하는 대구, ‘동대구 비스타동원’ 1월 분양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뉴타운신천 주택재건축 단지로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478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24가구 중 36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우수한 입지에 위치해 눈여겨볼 만하다. 대구지하철 1호선·KTX·SRT가 지나는 동대구역과 동대구터미널이 위치해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또, 쇼핑 시설뿐만 아니라 영화관, 아쿠아리움, 서점 등 문화 시설까지 갖춘 대규모 신세계백화점(대구점)과 광장도 자리 잡고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


여기에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동구시장 등이 도보 이용 가능하고, 법원, 검찰청, 대구MBC, 아양아트센터 등 행정 및 문화 시설이 가까이 위치한다. 대구시민체육공원, 화랑공원, 신천, 금호강 등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장점이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교육 여건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 효신초가 있어 도보 통학을 할 수 있고 동부중, 동원중, 동문고, 청구고, 중앙고 등의 중·고교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대구광역시립수성도서관과 수성구 학원가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무엇보다 단지는 수성구와 가장 인접한 지역으로 교육·행정·상업 등 각종 인프라가 모여 있는 수성구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

풍부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우선, 단지 인근인 효목2동 일원은 국비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여돼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된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동신천연합 재건축, 백합아파트 재건축, 동부연합 재건축 등 약 3000여 가구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이 일대가 대구의 인기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시작해 동대구역을 거쳐 이시아폴리스까지 잇는 총 연장 12.4km의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돼 조사에 돌입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엑스코선은 기존 1, 2, 3호선과의 환승역을 포함해 13개소의 정거장이 들어설 예정이고, 기존 3호선과 같은 모노레일 방식으로 총 사업비 7169억 원을 투자해 건설할 계획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등을 거쳐 2022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에는 공사를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동대구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86(두산동 5-5번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