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도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간다는 2019년 의정활동 포부를 22일 밝혔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해 조례·예산·결산·동의안 등의 의안심사와 현지활동, 간담회·공청회 등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경북도의 현안사항인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입법활동과 도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한 정책적 대안 제시 및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실시한 2번의 인사검증은 특히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 꼽힌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박영서 위원장(문경, 자유한국당, 재선)을 필두로 임미애 부위원장(의성, 더불어민주당, 초선), 김하수(청도, 무소속, 재선) 의원 등 초선에서 3선, 시에서 군단위, 여·야당을 비롯한 무소속 의원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박영서 위원장은 “민생관련 현안사업은 도민들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한 후 최상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도정에 반영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위원들 서로 간에 의견을 존중하며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소통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계속해서 도민에게 행복을 안길 수 있는 정치를 해나가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