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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경상북도 |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해 조례·예산·결산·동의안 등의 의안심사와 현지활동, 간담회·공청회 등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경북도의 현안사항인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입법활동과 도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한 정책적 대안 제시 및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실시한 2번의 인사검증은 특히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 꼽힌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박영서 위원장(문경, 자유한국당, 재선)을 필두로 임미애 부위원장(의성, 더불어민주당, 초선), 김하수(청도, 무소속, 재선) 의원 등 초선에서 3선, 시에서 군단위, 여·야당을 비롯한 무소속 의원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박영서 위원장은 “민생관련 현안사업은 도민들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한 후 최상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도정에 반영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위원들 서로 간에 의견을 존중하며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소통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계속해서 도민에게 행복을 안길 수 있는 정치를 해나가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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