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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포천시 |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은 100여명의 영중면민과 함께 남북경협 거점도시로서 시정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 등을 듣고 관련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영중면 43번 국도변 추억의 38선 휴게소 활성화 방안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의 일환인 구면사무소 부지 임대주택 진행상황 ▲영평천 환경 개선 방안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적극 경청했다.
또 관련 부서와 협의해 주민들에 의해 제기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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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