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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개포동 SH본사. /사진=김창성 기자 |
SH는 25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에서 가진 창립 30주년 행사에서 신혼부부 특화 평면주택브랜드 청신호 선포식을 진행했다.
SH가 새로 공개한 청신호는 청년·신혼부부 주택에 사용되는 브랜드로 입주민에 맞는 특화평면과 각종 커뮤니티 차별화에 초점을 맞췄다.
김세용 SH 사장은 “서울시가 시민에게 약속한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생활 기반시설을 추가해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엔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세용 SH 사장을 포함한 내외빈과 임직원 약 5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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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