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한국거래소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 싱가포르 리츠 ETF’가 오는 29일 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장지수펀드(ETF)는 싱가폴거래소에 상장된 리츠 중 배당수익률이 높고 재무건전성이 높은 종목에 투자한다. 기초지수 종목을 모두 편입해 완전복제 방식으로 운용(실물 95%, 여유자금 5% 수준)되며 환헤지를 하지 않는다.


KINDEX 싱가포르 리츠 ETF는 운용비용, 구성종목 교체 등에 따라 지수성과와 운용성과 간의 괴리(추적오차)가 발생할 수 있고 기초지수 및 과세특성 등 고유의 상품구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에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일 납부자산 구성내역(PDF)을 체크단말기, 거래소 및 자산운용사 ETF 홈페이지에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