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 영결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TRUTH WILL PREVAIL(결국에는 진리가 이긴다), TESTIFIED FOR 27 YEARS(27년간의 증언), STILL NO APOLOGY(아직까지도 공식사과 없음) 피켓을 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