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사진=뉴스1

4일 낮 12시40분 쯤 충남 홍성군 은하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222㎞ 지점에서 9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8살 김모씨가 입술 등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코란도 차량이 안전거리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