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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 / 사진=임한별 기자 |
이총리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사회도, 우리 마음도 냉전의 과거에서 평화의 미래로 가기를 소망한다”며 “한반도가 냉전의 과거에서 평화의 미래로 가는 큰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새해 국정연설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관계는 좋다”며 “김 위원장과 이달 27일~28일 베트남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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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