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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청사 전경. /사진=머니S DB |
‘새뜰마을사업’은 균형발전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농어촌 낙후지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민 밀착형 사업이다.
지역과 주민이 주도하고, 중앙은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원칙에 따라 상향식 공모로 진행되며 다음달 선정지역 발표, 5월~6월 사이 기본계획 수립 후 8월 중 시행된다.
경북도내 ‘새뜰마을사업’은 현재 18개 지자체 도시 및 농어촌 25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총 사업비 575억원을 확보해 취약지역 개선사업이 진행 중이다.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새뜰마을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주거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뿐 아니라 문화·복지·일자리 사업 등 각종 휴먼케어 프로그램도 지원받을 수 있어 해당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 수 있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가 시·군과 협업을 통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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