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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상가투시도. /사진=대우산업개발 |
대우산업개발은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의 상업시설은 3개동 총 73실 규모로 1·2차로 나눠서 공급된다. 1차는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 69실로 구성되며, 2차는 지상 1층, 1개동 4실로 구성됐다.
1차의 2개동은 독특한 외관을 자랑하는 타워 트윈 브릿지(3층, 6층)를 통해 서로 연결된다.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상가는 더블역세권 상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하루에 약 12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지하철 5·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과 7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5호선 강동역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또 지상 최고 25층 총 654실 규모로 조성되는 랜드마크급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가의 고정적인 배후수요까지 확보했다.
특히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상가가 들어서는 천호대로변 일대는 최근 강동구가 업무·상업복합 중심지 육성 계획을 발표해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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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