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한화건설이 ‘2018 꿈에그린 도서나눔 캠페인’ 기부왕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한화건설 |
전날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각각 598권과 469권을 기부한 양소원 씨와 박주혜 씨가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도서나눔 캠페인 최다기부자 및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된 한화건설 직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으며 일반인 및 직원 수상자들에게 감사패와 함께 호텔식사권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한편 꿈에그린 도서나눔 캠페인은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에 대한 일반인 참여확대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약을 맺고 2017년부터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시행 첫 해보다 도서기부량이 4배 넘게 증가해 일반인 및 임직원 39명이 9000여권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 책들은 한화건설이 개관한 80개 꿈에그린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