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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최명진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 에뻬 단체전 금메달과 남자 플러레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채린(한체대), 석태영(전남체고), 김시은(창현고), 김다인(울산중앙여고)으로 구성된 청소년 여자 에뻬팀은 결승에서 중국을 35-28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무, 최현민(이하 대구대), 황현우(부산외대), 윤정현(서울체고)이 함께 뛴 남자 플러레 단체전에서는 일본과 결승에서 31-45로 패해 은메달을 쥐었다.
참가 선수단 전원이 메달을 획득한 대표팀은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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