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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접읍 푸른숲 도서관 방문한 조광한 시장. / 사진제공=남양주시 |
시에 따르면 조광한 시장은 휴일인 9일, 관련 국․과장들과 함께 진접읍과 평내동 지역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어려움과 현안사항을 확인했다.
이날 오전 조 시장은 진접읍 푸른숲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유휴공간인 3층 문화강연실을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일명 휴카페)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확인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조광한 시장은 “공공건물도 시민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콘셉트로 많은 수보다 제대로 된 건물을 하나 둘 지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관계자들에게 말했다.
오후에는 평내동 지역의 현안사항을 확인했다.
| ▲ 평내동 지역 방문, 현안사항을 확인하고 청취하고 있는 조광한 시장. / 사진제공=남양주시 |
조 시장은“자율방범대 사무실은 입지와 접근여건이 매우 좋은 만큼 교통약자인 청년복합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조 시장은 지난 7일에도 토지주와 시행사간 사업지연 등으로 인해 갈등을 빚고 있는 평내4지구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 등을 듣고 해결방안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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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