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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승마체험. / 사진=하남시 제공 |
대상자는 300명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학교 밖 청소년 중 추천자의 추천을 받은 자이며, 14일부터 선착순으로 학교 또는 승마장으로 통해 신청을 받는다.
학생승마체험은 미사동에 소재한 ‘미사리승마공원’에서 위탁 실시하며 사업대상자는 일반승마체험(기초형) 비용 32만원의 70%를 지원받게 된다.
대상자 확정 후 승마장과 일정 협의하여 승마강습을 실시하며 총 10회에 걸쳐 ▲이론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의 강습을 받는다.
시는 향후 참여 학생들의 참여도 등 운영성과 결과를 토대로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위생과 동물방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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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