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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양주시 |
양주시와 경기북부 성인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12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강좌는 ▲전통 도자기 공예반(매주 화요일) ▲닥종이 인형 만들기 공예반(매주 수요일) ▲전통 바느질 규방 공예반(매주 목요일) 등 3개 과정으로 강연과 실습을 병행 진행한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은 올해 9월부터 하반기 문화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참여자들이 작업한 작품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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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