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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옥정지구 위치도. /사진=LH |
필지당 면적은 267㎡~330㎡, 공급예정금액은 3.3㎡당 449만~526만원,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최고 층수 4층에 총 5가구까지 건축 가능하다. 또 지하층 포함 연면적의 40%까지 근린생활시설(지하 1층~지상 1층)을 설치할 수 있다.
LH는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에 대해 옥정지구 내 마지막 남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로 저렴한 가격에 수도권 내 거주하며 임대료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6월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잠실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타 통과) 및 지하철 7호선(노선 연장 예정)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대금납부는 3년 무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 및 잔금을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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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