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조감도. /사진=중흥건설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조감도. /사진=중흥건설
중흥건설이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를 다음달 선보일 예정이다.

27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 2층~지상 26층, 1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6~84㎡ 총 1515가구다.


세부면적별로는 A11-1블록 ▲76㎡ 168가구 ▲84㎡A 581가구 ▲84㎡B 100가구, A11-3블록 ▲76㎡ 216가구 ▲84㎡A 336가구 ▲84㎡B 114가구 등 총 1515가구다.

최근 양주신도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사업과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확정되면서 수도권 북부 중심신도시로서의 기대감이 높다.


여기에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조성사업도 예정돼 풍부한 미래가치도 갖췄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