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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경징계 조치를 받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52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1.34%) 오른 6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우 역시 550원(1.43%) 오른 3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 3일 한국투자증권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간 총수익스와프(TRS) 거래를 발행어음 사업 위반으로 판단하고 ‘기관경고’를 결정했다. 이번 징계안에는 과징금·과태료 부과, 임직원 주의·감봉 등이 포함됐다.
4일 오전 9시52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1.34%) 오른 6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우 역시 550원(1.43%) 오른 3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 3일 한국투자증권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간 총수익스와프(TRS) 거래를 발행어음 사업 위반으로 판단하고 ‘기관경고’를 결정했다. 이번 징계안에는 과징금·과태료 부과, 임직원 주의·감봉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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