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견본주택에 몰린 내방객. /사진=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견본주택에 몰린 내방객. /사진=대림산업
지난 주말 3일(5~7일)동안 수도권 주요 견본주택에 7만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

8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5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총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70·84㎡ 552가구, 오피스텔 66·83㎡ 225실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입지에 기존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부각되면서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의 관심이 유독 높았다”고 분석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내방객. /사진=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내방객. /사진=포스코건설
같은 기간 문을 연 포스코건설의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견본주택에는 총 1만2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 규모며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A㎡ 253세대 ▲59B㎡ 32세대 ▲75A㎡ 54세대 ▲75B㎡ 218세대 ▲84A㎡ 381세대 ▲84B㎡ 215세대 등 총 1153세대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새 아파트가 부족한 지역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단지라 지역 수요층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졌고 모집공고를 통해 분양가가 공개된 이후 문의량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한양의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 견본주택에는 같은 기간 3만여명의 내방객이 몰렸으며 ‘한양수자인 구리역’에도 지난 주말 3일 동안 1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