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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플로 론 입대.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
지난달 29일 론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군 입대 소식을 알렸다. 론은 "아이돌이라는 꿈을 위해 많이 늦은 나이에 군 입대를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비록 아이돌로서는 성공은 못했지만 저는 우리 빅플로 멤버들, 웨이브 팬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를 만날 수 있어서 저에겐 값진 20대 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론은 "19개월이 짧다면 짧지만 저희 신혼부부에겐 많이 긴 시간으로 느껴질 것 같다. 저를 기다려 주는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과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록 아이돌로서는 성공은 못했지만 저는 우리 빅플로 멤버들, 웨이브 팬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를 만날 수 있어서 저에겐 값진 20대 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론은 "19개월이 짧다면 짧지만 저희 신혼부부에겐 많이 긴 시간으로 느껴질 것 같다. 저를 기다려 주는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과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론은 이사강과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으며,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를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론은 2014년 보이그룹 빅플로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한편 론은 2014년 보이그룹 빅플로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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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