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산불 피해를 입은 속초의 한 마을. /사진=뉴시스 김경목 기자 |
해당 지원금은 강원도 산불 피해 공식 기금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산불 피해 지역은 진화는 완료됐지만 피해면적이 530ha에 육박하고 가옥과 축사, 농기구 등이 불에 타 올해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실정이다. 또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져 지역경제가 위축될 우려도 제기된다.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이재민들의 생활이 신속히 정상화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