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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금융감독원 |
작년 ELS·DLS 등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이 115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1일 금융감독원의 ‘2018년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에 따르면 연도별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2016년 78조5000억원 ▲2017년 111조6000억원 ▲2018년 115조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또 상환액은 전년대비 25.1%(30조9000억원) 감소한 92조원, 발행잔액은 24.2%(21조8000억원) 늘어난 111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ELS는 2017년 말 H지수 발행감축 자율규제 종료, 지속적인 저금리, 주식시장 부진 등에 따른 투자수요 확대로 지난해 발행액(86조7000억원)이 연간 최고치를 달성했다. ELS 발행에 있어 EuroStoxx50(71.4%→74.2%), H지수(22.6%→63.8%), S&P500(37.0%→51.4%) 등을 포함하는 비중이 전년보다 증가하는 등 특정지수 의존 경향이 심화됐다. 같은 기간 KOSPI200 비중은 60.8%에서 44.9%로 감소했다.
DLS의 지난해 발행액은 29조2000억원으로 전년대비 1조3000억원 감소했다. 원금보장형 DLS 발행은 같은기간 7000억원 증가했으며 기초자산에서는 CD금리 등 금리 기초DLS의 비중(43.8%)이 가장 높고 신용(26.0%), 원자재(2.8%) 순이었다.
파생결합증권 발행자금 운용자산(헤지자산) 평가금액은 113조2000억원으로 72.2%(81조7000억원)가 A등급 이상의 채권으로 운용됐다.
금감원은 “최근 편입 기초자산수가 많아지고 조기상환 구조도 복잡해지고 있어 파생결합증권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수쏠림, 미상환액증가 등 리스크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불완전 판매, 헤지자산 운용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1일 금융감독원의 ‘2018년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에 따르면 연도별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2016년 78조5000억원 ▲2017년 111조6000억원 ▲2018년 115조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또 상환액은 전년대비 25.1%(30조9000억원) 감소한 92조원, 발행잔액은 24.2%(21조8000억원) 늘어난 111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ELS는 2017년 말 H지수 발행감축 자율규제 종료, 지속적인 저금리, 주식시장 부진 등에 따른 투자수요 확대로 지난해 발행액(86조7000억원)이 연간 최고치를 달성했다. ELS 발행에 있어 EuroStoxx50(71.4%→74.2%), H지수(22.6%→63.8%), S&P500(37.0%→51.4%) 등을 포함하는 비중이 전년보다 증가하는 등 특정지수 의존 경향이 심화됐다. 같은 기간 KOSPI200 비중은 60.8%에서 44.9%로 감소했다.
DLS의 지난해 발행액은 29조2000억원으로 전년대비 1조3000억원 감소했다. 원금보장형 DLS 발행은 같은기간 7000억원 증가했으며 기초자산에서는 CD금리 등 금리 기초DLS의 비중(43.8%)이 가장 높고 신용(26.0%), 원자재(2.8%) 순이었다.
파생결합증권 발행자금 운용자산(헤지자산) 평가금액은 113조2000억원으로 72.2%(81조7000억원)가 A등급 이상의 채권으로 운용됐다.
금감원은 “최근 편입 기초자산수가 많아지고 조기상환 구조도 복잡해지고 있어 파생결합증권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수쏠림, 미상환액증가 등 리스크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불완전 판매, 헤지자산 운용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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