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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한국시간) 스페인 레가네스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부타르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레가네스 원정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카림 벤제마. /사진=로이터 |
레알마드리드가 레가네스에게 무승부에 그치며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레가네스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부타르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레가네스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61점을 기록한 레알은 지난 14일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65)와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점유율 70% 대 30%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던 레알은 좀처럼 좋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8분 이스코의 패스를 받은 마르코 아센시오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오히려 전반 1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의 헤더가 아깝게 빗나가는 등 레가네스가 날카로운 역습을 가했다.
심지어 레가네스는 선제골까지 만들어냈다. 전반 45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조나단 실바의 정교한 왼발 슈팅이 케일러 나바스를 무너뜨리며 1-0으로 앞서갔다.
불의의 일격을 맞은 레알이 후반 초반 동점골을 만들며 균형을 맞췄다. 후반 6분 루카 모드리치가 환상적인 턴 동작에 이어 훌륭한 패스를 건넸고, 이를 받은 벤제마가 반 박자 빠른 슈팅을 날렸다. 첫 번째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으나 벤제마가 흘러나온 공을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이후 레알은 루카스 바스케스, 가레스 베일 등 공격 자원을 차례로 투입했지만, 좋은 기회를 만들어내진 못했다. 후반 21분 벤제마가 찔러준 환상적인 패스를 아센시오가 마무리하지 못했으며 후반 39분 마르셀루의 강력한 왼발 슈팅도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결국 추가 득점에 성공하지 못한 레알은 1-1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레가네스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부타르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레가네스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61점을 기록한 레알은 지난 14일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65)와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점유율 70% 대 30%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던 레알은 좀처럼 좋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8분 이스코의 패스를 받은 마르코 아센시오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오히려 전반 1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의 헤더가 아깝게 빗나가는 등 레가네스가 날카로운 역습을 가했다.
심지어 레가네스는 선제골까지 만들어냈다. 전반 45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조나단 실바의 정교한 왼발 슈팅이 케일러 나바스를 무너뜨리며 1-0으로 앞서갔다.
불의의 일격을 맞은 레알이 후반 초반 동점골을 만들며 균형을 맞췄다. 후반 6분 루카 모드리치가 환상적인 턴 동작에 이어 훌륭한 패스를 건넸고, 이를 받은 벤제마가 반 박자 빠른 슈팅을 날렸다. 첫 번째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으나 벤제마가 흘러나온 공을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이후 레알은 루카스 바스케스, 가레스 베일 등 공격 자원을 차례로 투입했지만, 좋은 기회를 만들어내진 못했다. 후반 21분 벤제마가 찔러준 환상적인 패스를 아센시오가 마무리하지 못했으며 후반 39분 마르셀루의 강력한 왼발 슈팅도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결국 추가 득점에 성공하지 못한 레알은 1-1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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