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주 북구 일곡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민간아파트 3.3㎡ 당 평균 분양가는 각각 1092만원,78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신규 분양 가뭄 속에 광주 분양가는 전월대비 보합, 전남은 하락했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OG)가 발표한 '2019년 3월말 현재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 당 평균 분양가격은 343만4000원으로 전월(341만3000원)전년동월(320만2000원)대비 2만원,23만원 올랐다. 월별 평균 분양가격은 공표직전 12개월 간(작성기준월 포함)의 자료를 평균해 작성한다.
광주 분양가격지수는 141.3으로 전월(141.3)과 보합을 보였으며,전년동월(125.0)에 비해서는 13.03% 상승했다.
지난달 신규 분양이 없었던 광주 ㎡ 당 평균 분양가격은 331만1000원으로 전월과 변동이 없었고, 전년동월(293만원)에 비해서는 38만2000원 상승했다.
전용면적 60㎡ 이하 ㎡ 당 평균 분양가는 320만7000원으로 전월과 동일했으며,전년동월(277만6000원)에 비해서는 43만2000원 상승했다. 60㎡초과 85㎡ 이하는 331만3000원으로 전월과 변함이 없었고,전년동월(292만4000원)에 비해서 38만8000원 올랐다.
전남지역 분양가격지수는 136.5로 전월(137.9)보다 1.01%하락했으나,전년동월(134.2)에 비해 1.70% 상승했다.
㎡ 당 평균 분양가격은 238만8000원으로 전월(241만2000원)보다 2만4000원 내렸고,전년동월(234만8000원)에 비해서는 4만원 올랐다.전남에서는 지난달 60가구가 신규 분양됐었다.
㎡ 당 평균 분양가격은 238만8000원으로 전월(241만2000원)보다 2만4000원 내렸고,전년동월(234만8000원)에 비해서는 4만원 올랐다.전남에서는 지난달 60가구가 신규 분양됐었다.
전남지역 60㎡ 이하 ㎡ 당 평균 분양가는 224만1000원으로 전월(227만4000원)보다 3만3000원 내렸고,전년동월(222만8000원)에 비해 1만3000원 올랐다.
전용면적 60㎡초과 85㎡ 이하 ㎡ 당 평균 분양가는 238만3000원으로 전월(240만4000원)대비 2만1000원 하락했으나,전년동월(233만6000원)에 비해 4만700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