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7일 웅진코웨이에 대해 "말레이시아 법인을 위주로 해외사업 호조가 이어진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9만5000원에서 10만7000원으로 12.6% 상향조정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웨이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689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1379억원을 예상해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연초부터 미세먼지의 증가로 인해 공기청정기 판매 매출이 호조를 보였고 국내 렌탈 계정 수도 안정적인 순증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해외 사업의 성장은 말레이시아 법인 위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 비데와 청정기 등으로 라인업 확대를 전망한다"며 "말레이시아 법인은 30%대의 꾸준한 외형 성장과 함께 중국 시장 본격 진출에 따른 해외 시장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웨이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689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1379억원을 예상해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연초부터 미세먼지의 증가로 인해 공기청정기 판매 매출이 호조를 보였고 국내 렌탈 계정 수도 안정적인 순증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해외 사업의 성장은 말레이시아 법인 위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 비데와 청정기 등으로 라인업 확대를 전망한다"며 "말레이시아 법인은 30%대의 꾸준한 외형 성장과 함께 중국 시장 본격 진출에 따른 해외 시장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