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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근황. 안검하수./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정장을 입고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구하라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앞서 구하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른쪽 눈의 불편함 때문에 내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한다”며 안검하수 수술 이력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다고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어떤 모습이던 한번이라도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안검하수는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구분된다. 구하라는 후천적인 안검하수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선천성 안검하수의 경우에는 목을 가눌 수 있는 나이가 되도 정면의 물체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한다.
고개를 들거나 눈썹과 이마를 올리고 턱을 치켜들어 사물을 바라본다. 후천성 안검하수 역시 사물을 보기 위해 턱을 들어올리는 버릇을 유발, 목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눈꺼풀을 움직이기 위해 이마 근육을 사용, 이마 주름의 원인이 된다. 실제 안검하수 수술은 미용 목적이 아닌 목 통증, 눈의 피로감 등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5월30일 전 남자친구 최종범 관련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5월30일 전 남자친구 최종범 관련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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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