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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현 장재인 열애. /사진=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
이날 DJ 김창열, 게스트 한민관은 장재인에게 “예뻐졌다”고 말했다. 이에 장재인은 “살을 한창 뺐다가 다시 먹고 있다”고 대답했다.
김창열, 한민관은 장재인과 남태현의 열애 소식을 의식해 장재인을 놀리면서 “아닌 것 같다. 우리는 알고 있다. 장재인 씨 빼고 다 알고 있다. 축하한다. 괜히 예뻐졌겠느냐”고 말했다.
방송 내내 쑥쓰러운 모습을 보인 장재인은 DJ 김창열이 마지막 인사로 “예쁜 사랑 하세요”라고 말하자 당황한듯 “네?”라고 대답했다. 김창열은 "축하한다.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이름이 있어서 말을 안 할 수가 없었다"고 축하했고 장재인은 “감사합니다”고 수줍게 웃었다.
방송 내내 쑥쓰러운 모습을 보인 장재인은 DJ 김창열이 마지막 인사로 “예쁜 사랑 하세요”라고 말하자 당황한듯 “네?”라고 대답했다. 김창열은 "축하한다.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이름이 있어서 말을 안 할 수가 없었다"고 축하했고 장재인은 “감사합니다”고 수줍게 웃었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6년 팀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으며, 현재는 밴드 사우스 클럽 멤버로 음악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최근 뮤지컬 '메피스토'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장재인은 2010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과 얼굴을 각인시켰다. 지난달에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뉴에라프로젝트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첫 싱글인 '괜찮다고 말해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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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