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온라인·홈쇼핑 입점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진흥공단·중소기업유통센터는 소상공인의 원활한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채널별 맞춤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제품 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영업 성장·혁신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우수 소상공인 1000개사의 제품 판로개척 지원과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진출 교육생 1000여명 배출을 목표로 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크게 ▲온라인 시장 진출기반 조성 ▲판로 채널별 입점지원으로 구분된다.

‘온라인 시장 진출기반 조성’은 국내 홈쇼핑사 및 주요 온라인쇼핑몰 관계자 등이 직접 소상공인을 위해 진행하는 유통교육과 입점상담, 상품 보완을 위한 전문가 진단, 소비자 반응조사를 지원하고 소상공인방송(YESTV), SNS 등을 활용한 제품홍보까지 지원한다.


또한 ‘판로채널별 소상공인 입점지원’은 각 유통채널의 담당자가 직접 소상공인제품을 평가하고 입점할 제품을 선정해 온라인쇼핑몰 기획전 입점과 홈쇼핑 방송지원 등 신규 실질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