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을 묻는 청취자에게 유용한 꿀팁을 소개하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지하철에서 화신(주시은 아나운서의 애칭)이 찍은 광고를 보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사진 잘 찍는 방법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사진의 비결은 보정이다. 저는 사진을 찍을 때 무조건 웃고 본다. 활짝 웃는 것이 사진에서는 예쁘게 나온다. 저는 웃는 것이 자신 있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전했다.
이어 DJ 김영철이 주시은 아나운서가 과거 찍은 대학교 광고를 보여주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것이 대학교 광고다. 아마 수시모집 광고였을 거다. 회사 허락 하에"라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영철은 "저도 회사에서 허락할 테니 저희 대학교 전화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주시은은 "초록색 옷을 입고 해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지하철에서 화신(주시은 아나운서의 애칭)이 찍은 광고를 보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사진 잘 찍는 방법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사진의 비결은 보정이다. 저는 사진을 찍을 때 무조건 웃고 본다. 활짝 웃는 것이 사진에서는 예쁘게 나온다. 저는 웃는 것이 자신 있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전했다.
|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
이어 DJ 김영철이 주시은 아나운서가 과거 찍은 대학교 광고를 보여주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것이 대학교 광고다. 아마 수시모집 광고였을 거다. 회사 허락 하에"라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영철은 "저도 회사에서 허락할 테니 저희 대학교 전화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주시은은 "초록색 옷을 입고 해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