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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세계랭킹 2위에 오른 이민지. /사진=휴젤-에어 프레이아 LA오픈 제공 |
11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호주 교포 이민지(23)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지난주까지 4위에 이름을 올렸던 이민지는 30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86점을 기록하면서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을 제치고 2위에 자리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는 이민지의 개인 통산 최고 순위다.
이민지가 2위에 오르면서 지난주 2~3위 박성현과 아리야 쭈타누깐은 각각 3, 4위로 한 계단씩 밀렸다.
이민지는 지난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LA 오픈에서 이민지에 밀려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김세영은 23위에서 15위로 수직 상승했다. 박인비와 유소연은 지난주보다 순위를 2계단 끌어 올리면서 각각 6위와 9위에 자리했다.
지난주까지 4위에 이름을 올렸던 이민지는 30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86점을 기록하면서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을 제치고 2위에 자리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는 이민지의 개인 통산 최고 순위다.
이민지가 2위에 오르면서 지난주 2~3위 박성현과 아리야 쭈타누깐은 각각 3, 4위로 한 계단씩 밀렸다.
이민지는 지난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LA 오픈에서 이민지에 밀려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김세영은 23위에서 15위로 수직 상승했다. 박인비와 유소연은 지난주보다 순위를 2계단 끌어 올리면서 각각 6위와 9위에 자리했다.
한편, 랭킹포인트 7.38점을 기록한 고진영은 지난 8일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4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특히 고진영은 현재 LPGA투어 상금(107만931달러, 약 12억원)과 최저타수(69.00타),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129점) 등 LPGA 투어 주요 타이틀 부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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