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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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과 문화를 결합한 콘셉트로 나들이 고객 지갑 열기에 나섰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은 매출 비중이 큰 시기인 만큼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행사로 소비심리를 진작시킨다는 전략이다.
 
광주신세계는 먼저 'SHINSEGAE LOVES FAMILY' 테마를 가지고 이벤트 및 MD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어린이날을 겨냥해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1층 시즌이벤트 홀에서 골즈키즈 페어를 진행한다.

‘골드키즈’는 저출산 현상이 심해지며 등장한 신조어로 ‘외동아이로 태어나 귀하게 자란 어린이세대’를 뜻한다. 1~2명의 아이만을 낳아 최고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이 자녀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단어다. 

이들 대상으로 라이첼라일리, 갭키즈, 베베드피노, 오르시떼 외 브랜드가 참여해 드레스 부터 티셔츠, 바지, 주얼리 등 다양한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이와함께 1층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는 베어브릭(Be@rbrick), 안광노(x이현희), 왕지원, 윤정미, 이사라, 이지수, 카우스(KAWS), 포리(Fori Sim) 외 작가가 참여해 ‘토이 스토리’의 모든 것으로 선보이고 있다.

행사 기간인 지난 26일부터 5월 6일까지 전 장르 합산 30/60/100만원 이상 신세계신한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5월2일까지는 1층 이벤트홀에서 여름 상품 기획전도 열리고 있다. EnC, 쥬크,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잇미샤 외 브랜드가 참여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행사 기간인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전 장르 합산 30/60/100만원 이상 신세계신한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 아카데미에서는 지난 28일 오후 2시, 4시 2회로 스페셜 강좌인 어린이 뮤지컬 '빨간 모자'가 진행됐으며, 오는 5월 4일에는 패밀리 케이크 만들기 강좌도 열릴 예정이다.

또 오는 7월14일까지 여름학기 신규 회원 접수도 같이 진행한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 수석부장은 “본격적인 황금연휴로 가족단위 고객에 맞춘 행사를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 이라며 “현재 여행상품 판매가 급증하는 모습이 보임에 따라 여름 여행 상품 및 나들이 관련 상품들의 매출도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