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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 /사진=뉴스1 |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재능을 펼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 공동체, 국가는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머리를 맞대고 함께 노력해야"한다며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사회의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전 대변인은 또 "어떤 아이도 소외받고 고통받아선 안 된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나라를 한국당이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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