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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뉴스1 이종덕 기자 |
황 대표는 또 "어제 군 당국은 최초에 미사일이라고 발표했지만 40분만에 발사체로 정정했다"며 "아직 정밀 분석 중이라는 말만 되풀이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이 북한판 '이스칸데르'일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은 북한 김정은이 비핵화 의지를 확실하게 갖췄고 한반도 평화가 곧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며 "북한의 이번 도발로 이 정권이 상황을 오판하거나 국민을 기만한 것이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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