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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박진희 기자 |
청와대에서는 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김수현 정책실장, 고민정 대변인, 민형배 사회정책비서관 등이 함께 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본관에 도착해 어린 아이들과 포옹을 하며 인사했다. 문 대통령은 아이들과 집무실에서 "이게 대통령 책상이거든, 대통령 되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손을 든 어린이를 집무실 의자에 직접 앉히기도 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어린이들과 청와대 집무실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일부 어린이와는 손을 마주잡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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