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5월 셋째주에는 전국 각지에서 분양 물량이 쏟아지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617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7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사송 더샵 데시앙 ▲고덕파라곤 2차 ▲세종 린스트라우스 등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롯데캐슬 클라시아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