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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가 신기술 발굴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할 ‘기술혁신 파트너몰’을 개설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기술혁신 파트너몰’은 기술발굴부터 설계적용까지 온라인 사용환경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우수 신기술에 대한 체계적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 이를 적극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중소기업은 파트너몰 내 자재·공법 홍보공간을 통해 개발한 신기술을 자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해당 사업의 진행과정 또한 시스템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LH는 중소기업이 LH 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자사의 우수 자재·공법을 설명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자리인 ‘자재·공법 설명회’를 2016년부터 연 5회 개최 중인데 이를 파트너몰과 연계해 판로개척을 위한 중소기업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희권 LH 도시사업처장은 “기업이 기술개발부터 홍보, 판로지원까지 LH구매시장에 투명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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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