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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경기 침체 영향 등으로 회사 창업이 위축되면서 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신설법인수는 전년 같은 기간 보다 줄고, 광주지역 신설법인수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1분기 및 3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광주 신설법인수는 325개로 전년 같은 달(359개)대비 9.5% 감소했다.1~3월 신설법인수는 904개로 전년 같은 기간(1023개)대비 11.6%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다.
전남지역 3월 신설법인수는 344개로 전년 같은 달(352개)대비 2.3% 감소했고, 1~3월 신설법인수는 984개로 전년 같은 달(1042개)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설법인은 상법상의 영리법인(주식회사, 유한회사, 합명회사, 합자회사, 유한책임회사)으로 법원(상업등기소)에 설립등기를 마친 법인(개인기업 제외)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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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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