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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월회는 국회의장 및 여야 대표가 매달 초 월요일에 정파를 초월해 만난다는 의미를 지닌 모임으로 지난달에는 4·3 재보선 여파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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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