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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역. /사진=김창성 기자 |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청량리4구역 재개발 물량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의 분양보증서를 전날 발급했다.
롯데건설은 동대문구청의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분양할 예정이다.
평균분양가는 3.3㎡당 2600만원으로 인근에 분양한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의 평균분양가(2570만원)와 비슷하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은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8억9400만원에서 10억8200만원으로 책정돼 청량리역 롯데캐슬도 9~10억원대에 분양될 전망이다.
한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4개동 총 1425가구로 구성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이중 126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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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