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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견본주택 앞 모습. /사진=대림산업 |
20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주택전시관에 주말 3일 동안 3만8000명이 다녀갔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성남시 최대 규모로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 설계가 부각돼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와 전매제한 1년6개월이 적용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청약 의지가 매우 높았다”고 분석했다.
| 과천자이 견본주택에 가득 들어선 내방객. /사진=GS건설 |
GS건설의 과천자이 견본주택에는 같은 기간 3만2000여명 방문했다. 임종승 GS건설 분양소장은 “과천이 준강남권으로 불리는 만큼 과천뿐 아니라 안양, 서울권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과천자이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3253만원이다. 전매제한 기간은 특별공급의 경우 5년, 일반 공급의 경우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전체 2099가구, 최고 35층, 27개동으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783가구며 면적별로는 ▲59㎡ 515가구 ▲74㎡ 94가구 ▲84㎡ 109가구 ▲99㎡ 7가구 ▲112㎡ 31가구 ▲125㎡ 27가구다.
|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 견본주택에 가득 찬 내방객. /사진=롯데건설 |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동 전체 2029세대 규모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637세대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311세대 ▲84㎡ 298세대 ▲112㎡ 28세대로 구성됐다.
이밖에 검단 파라곤 견본주택에는 1만5000여명,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에는 1만여명, 양주옥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에는 2만여명,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에는 2만9000여 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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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