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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벽화봉사활동. /사진=CJ대한통운 건설부문 |
회사 임직원 30여명은 공공미술 봉사단체 드림인공존과 함께 남성중학교 정문 앞의 다세대주택 하부 옹벽 20여m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은아 법무파트 대리는 “개인적 취미활동으로 그림을 배우기도 하지만 이렇게 회사 직원분들과 벽화를 그리니 함께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종록 사당1동장은 “옹벽이 오랜 세월 많이 낡아 오염 됐는데 이번 벽화활동으로 재탄생하게 됐다”며 “선뜻 나서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벽화그리기 활동 외에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태양광 랜턴 키트를 조립 후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기 제로 지역에 보내는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 앞으로도 한강고수부지에서의 자연 정화활동, 방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초복맞이 식사대접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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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