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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우 노코멘트. /사진=유승우 인스타그램 |
유승우는 "정규앨범은 5년 만에 낸 것이다. 10곡이 들어있다. 작곡과 작사를 직접 다했다"고 설명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유승우의 라이브를 들은 DJ 이수지는 "꼭 이문세씨를 보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수지는 "가사에 '사랑도 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공백기 동안 무슨 일이 있었냐"라고 물었다.
유승우는 "넘어가지 않겠다. 연애 문제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라고 말하며 "저는 연애관련 해서는 무조건 노코멘트를 고수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홍기의 Kiss and Radio'에 출연했을 때 이홍기 선배님한테 연애 관련해서는 아예 대답을 하지 않을 거니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며 다시 한 번 노코멘트를 선언했다.
이어 그는 "'이홍기의 Kiss and Radio'에 출연했을 때 이홍기 선배님한테 연애 관련해서는 아예 대답을 하지 않을 거니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며 다시 한 번 노코멘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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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