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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서 ‘힐스테이트 세운’이 이번달 분양한다. 세운지구 첫 분양이다.
세운지구는 8개 구역과 169개 세부구역으로 나뉘어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지하철 1·2·3·5호선이 교차하는 서울 대표 도심으로 을지로3가역, 종로3가역, 을지로입구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또 종로 젊음의 거리,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인사동 등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다.
힐스테이트 세운은 대지면적 3만6747㎡로 가장 넓은 세운3구역이다. 을지로3가역 주변으로 미래 투자가치가 높을 전망이다.
최고 27층 총 998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로 맞은편 세운4구역에는 2023년까지 호텔과 오피스 등이 들어선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서울 사대문 내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로 광화문 상권과 동대문 패션메카, 명동 상권이 가까운 경제권역으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운지구는 8개 구역과 169개 세부구역으로 나뉘어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지하철 1·2·3·5호선이 교차하는 서울 대표 도심으로 을지로3가역, 종로3가역, 을지로입구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또 종로 젊음의 거리,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인사동 등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다.
힐스테이트 세운은 대지면적 3만6747㎡로 가장 넓은 세운3구역이다. 을지로3가역 주변으로 미래 투자가치가 높을 전망이다.
| /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기자 |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서울 사대문 내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로 광화문 상권과 동대문 패션메카, 명동 상권이 가까운 경제권역으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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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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