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손석희 앵커(왼쪽)와 봉준호 감독. 사진은 봉 감독이 지난 2017년 6월 '뉴스룸'에 출연한 모습. /사진=JTBC '뉴스룸' 방송캡처 |
봉준호 감독이 손석희 앵커를 다시 만난다.
봉준호 감독은 6일 오후 생방송되는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에 출연한다. 이번 출연으로 봉 감독과 손 앵커의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봉 감독의 영화 '기생충'과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의 7번째 장편 영화로, 최근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앞서 봉 감독은 지난 2017년 6월 영화 '옥자'의 개봉을 앞두고 '뉴스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손석희 앵커에게 역으로 질문을 던지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앞서 봉 감독은 지난 2017년 6월 영화 '옥자'의 개봉을 앞두고 '뉴스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손석희 앵커에게 역으로 질문을 던지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