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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는 5~6일 수원SK아트리움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7회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대회’를 열고, 부문별 본선 경연 진출자(팀)를 가렸다. / 사진제공=수원시 |
수원시는 5~6일 수원SK아트리움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7회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대회’를 열고, 부문별 본선 경연 진출자(팀)를 가렸다.
수원시대회에서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은청소년(팀)은 9월 3~6일 경기도문화의전당·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열리는 ‘제27회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본선 경연에 수원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청소년의문화 감수성과 예술 재능을 개발하는 대회다. 도내 31개 시·군대표가 참가한다.
수원시대회는 ▲음악(서양합창·밴드·성악·기악) ▲무용(한국무용·발레·현대무용·댄스) ▲사물놀이 ▲문학(시·산문) 등 4개 부문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644명이 참가했다.
한국무용 독무 초등부 최우수상은 최은수(효천초 5) 학생, 중등부 최우수상은 임송희(매향중 1) 학생이 받았다. 대중음악 밴드 부문 최우수상은 권선중학교 Carpe diem(중등부), 대평고등학교 NAVY JOKER 17기(고등부)가 차지했다. 문학(시·산문) 부문 수상자는 13일 발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한 대회였다”고 “수준높은 공연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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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