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머니투데이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종합대책은 준공한 지 20년 이상이 지난 노후 기반시설 관리를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철도, 도로, 항만 등에 투자해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나빠진 대내외 경제여건을 개선한다는 복안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