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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가 수원시-한국농어촌공사와 ‘수원형 생태마을’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LH |
이번 협약은 수원의 당수지구와 서호지구에 생태마을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주거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체결됐다.
생태마을이란 환경친화적인 도시 조성방안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마을 공동체를 형성해 토지·물 등 자원을 공유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건축물·단지의 조성을 통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생태친화적 주거공간이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생태마을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및 사업실행 방안의 다각적 검토로 생태마을 조성계획 수립 용역을 관리한다. LH와 한국농어촌공사는 해당 용역에 공동으로 참여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생태마을 조성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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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