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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미안 어반파크 견본주택. /사진=삼성물산 |
2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어반파크는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날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래미안 어반파크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4만원이며 계약금은 1차 2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또 단지가 속한 부산진구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점도 특징이다. 세대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의 청약자격은 가점제 40%, 추첨제 60%이며, 85㎡ 초과 주택은 100% 추첨제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관심고객은 오래도록 래미안 아파트 분양을 기다려온 실수요 중심인 데다 입지, 상품 등에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부산에 분양된 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청약도 순조로울 것”이라고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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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