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열린 ‘공정거래 협약식’ 모습. /사진=SK건설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열린 ‘공정거래 협약식’ 모습. /사진=SK건설
SK건설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와 건설사상호협력 평가에서 최우수 건설사로 선정됐다.

SK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2014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2016년 평가부터 올해 발표한 2018년 평가까지 건설업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2019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SK건설 구성원 모두가 비즈파트너사의 경쟁력이 곧 SK건설의 경쟁력이란 생각으로 동반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비즈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소통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실천, 동반성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